MP3 ✂ 자르기
노래·녹음에서 원하는 구간만, 업로드 없이 잘라 저장
파형을 보면서 정확한 구간을 고를 수 있습니다
파일을 넣으면 소리의 크고 작음이 파형으로 표시됩니다. 양쪽 끝의 빨간 손잡이를 드래그하면 시작·끝 지점이 바뀌고, 가운데를 드래그하면 선택한 길이를 그대로 유지한 채 통째로 옮길 수 있습니다. 정확히 잘랐는지는 "미리듣기" 버튼으로 선택 구간만 바로 들어보고 확인한 뒤 저장하면 됩니다.
이럴 때 유용합니다
긴 강의 녹음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싶을 때, 노래에서 후렴구만 뽑아 벨소리나 알림음으로 쓰고 싶을 때, 인터뷰 녹음에서 특정 답변만 골라 공유하고 싶을 때 모두 이 도구로 해결됩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두고 잘라낸 구간만 새 mp3 파일로 저장되므로, 실수해도 다시 원본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업로드 없이도 정확하게 잘리는 이유
이 도구는 서버에 파일을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에 내장된 오디오 기능으로 파일을 직접 읽어 초 단위보다 더 세밀한 샘플 단위로 자릅니다. 그래서 "대략 이쯤"이 아니라 정확한 지점에서 잘리고, 회의록이나 통화 녹음처럼 민감한 내용이 있어도 파일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잘라낸 구간을 벨소리로 만들고 싶다면 아이폰 벨소리 만들기 페이지에서 이어지는 방법을 확인하세요.
여러 개를 이어서 쓰고 싶다면
지금은 파일 하나에서 구간을 잘라 저장하는 방식이라, 다른 녹음과 이어 붙이는 기능은 아직 없습니다. 강의 녹음이 파일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하나로 합치고 싶은 경우처럼, 여러 파일을 이어붙이는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파일을 한 번에 자를 수 있나요? 지금은 한 번에 파일 하나만 다룰 수 있습니다. 다른 파일을 자르려면 "다른 파일 선택"을 눌러 새로 불러오면 됩니다.
잘라낸 파일 음질은 어떤가요? 192kbps로 저장되어 원본과 큰 차이 없이 들립니다. 벨소리나 알림음처럼 짧은 구간은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